낙동강환경유역환경청, 부산·울산·경남 환경기초시설 확충 위해 적극지원
낙동강환경유역환경청, 부산·울산·경남 환경기초시설 확충 위해 적극지원
  • 김민수 인턴기자
  • 승인 2021.01.1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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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은 부산·울산·경남지역 환경기초시설 확충을 위해 하수, 가축분뇨, 공공폐수 등 총 213개 사업에 3,039억원의 국고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금년도 하수도 206개 사업 예산 규모는 2,887억원으로 하수도 보급률이 낮은 경남 ▶ 부산 ▶ 울산 순으로 지원한다.

하수도사업 외에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및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사업에 152억원이 지원한다.

또한, 하수관로 정비 ▲ 농어촌마을하수도 ▲ 하수처리장확충 ▲ 도시침수대응사업 ▲ 가축분뇨 · 공공폐수 처리시설 등 신설 하는데  금년 지원 예산 중 250억원이 투자가 된다. 

금년도 환경기초시설 지원예산 중 특이점은 태풍이나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침수 예방 및 하수관거정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고를 224억으로 대폭 증액하는 등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낙동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매월 지자체·사업별 집행상황을 점검하여 적기에 국고를 지원함으로써 국고보조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재해를 예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2021년도 예산 사업별 편성 내역
2021년도 예산 사업별 편성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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