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실태 현장조사 나서다
대구지방환경청,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실태 현장조사 나서다
  • 김민수 인턴기자
  • 승인 2021.01.13 16: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8일 달서구 소재 공동주택을 방문하여 지난달 12월부터 시행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의 조기 정착을 위해 배출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분리 배출된 투명페트병은 파쇄한 후 녹여 원료(칩)를 만들고 이를 다시 제품으로 만드는데, 페트병은 이물질 함량이 낮아 순도가 높을수록 의류 원료 등 고품질로 재활용이 가능하다.

폐플라스틱 등 수입대체 효과도 높아 시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다.

환경청은 1월중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마대 설치여부 및 수거체계 등 현장 상황을 집중 확인할 예정이며,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시행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실태 확인 현장
지난해 12월부터 시행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실태 확인 현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