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세종시와 AI 기반 재해대응 기술협력 협약
수자원공사, 세종시와 AI 기반 재해대응 기술협력 협약
  • 김소연 인턴기자
  • 승인 2024.07.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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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제공
한국수자원공사 제공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8일 대전 본사에서 세종특별자치시와 ‘디지털 기술 기반 스마트 재해대응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가진 인공지능(AI) 접목 첨단 물관리 기술 등을 활용하여 세종시의 최첨단 스마트도시 미래 비전 달성 및 디지털 플랫폼 정부 선도를 위한 협력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세종시는 관내 시설을 기술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로 제공하고, 수자원공사는 물관리 분야 디지털 기술지원 및 개발을 통해 극한 호우로 인한 도로 침수피해 예방 등 도시 물재해 대응력 강화에 협력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AI 위험 감지 솔루션 등 디지털 기술 기반 스마트 재해 대응 솔루션 개발·구축, 기타 협약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물관리 및 재해 등 디지털 기술 활용 협력 사항 발굴 및 추진을 약속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세종특별자치시는 협약을 기점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여 협약 과제 이행과 함께 추가적인 협력 사항 발굴을 구체화하는 등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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