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청, ‘LH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에 후원물품 전달

2021-02-03     권혜선 기자

한강유역환경청은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지난 2일 경기도 하남시 소재 ‘LH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에 후원물품을 전달하여 이웃사람을 실천했다고 3일 밝혔다.

한강청은 미사강변 2018년부터 지역아동센터에 첫 인연을 맺은 후 후원물품 뿐만 아니라 센터 아동과 함께 생태체험 활동, 명절음식 만들기 등을 함께해 왔다.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작지만 따뜻한 관심으로 코로나19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공직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